명동 온다리프팅 배만 볼록해서 고민이라면
명동 온다리프팅
배만 볼록해서 고민이라면
명동 온다리프팅
안녕하세요
피부만큼은 솔직하게 말씀드리는 의사,
임지혜 대표원장 입니다.
"원장님, 체중은 그대로인데
왜 배만 이렇게 볼록하죠?"
진료실에서 이런 말씀을
정말 자주 듣습니다.
다이어트를 해도 운동을 해도
유독 줄지 않는 부위가 있는데요.
복부, 허벅지, 옆구리
세 부위의 공통점은
국소 지방 축적입니다.
오늘은 해당 문제를 해결하는데
특히 온다리프팅이 왜 주목받는지
연구 결과와 함께 이야기해 드리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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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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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고주파랑 뭐가 다른가요?" 에너지가 닿는 곳이 다릅니다. 2. "그럼 지방이 어떻게 없어지나요?" 세포가 스스로 해체됩니다. 3. "데이터로 봤을 때 진짜 효과 있나요?" 숫자가 말해줍니다. |
1. "고주파랑 뭐가 다른가요?"
에너지가 닿는 곳이 다릅니다.
피부과에서 지방 치료에 쓰는 에너지 장비는 생각보다 정말 많습니다.
그런데 환자분들이 의외로 놓치기 쉬운 부분이 있습니다.
장비마다 에너지가 어디까지 도달하느냐가 완전히 다르다는 것입니다.
일반적인 고주파(RF)는 피부 전도도가 높아 에너지 대부분이 표피와 진피에서 소비됩니다. 정작 지방층에 닿는 에너지는 미미합니다.
반면 온다리프팅이 사용하는 2.45GHz 극초단파(CoolwavesTM)는 피부 전도도가 RF 대비 최대 8.9배 낮습니다.
쉽게 말씀드리면, 극초단파는 표피와 진피를 그냥 통과해 피하 지방층에만 선택적으로 열을 집중시킵니다.
그래서 피부 표면 화상 위험 없이 지방층만 타깃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온다리프팅이 기존 장비와 근본적으로 다른 이유입니다.
2. "그럼 지방이 어떻게 없어지나요?"
세포가 스스로 해체됩니다.
많은 분들이 "레이저로 지방을 태운다"고 막연히 이해하시는데, 실제 메커니즘은 이해하시면 훨씬 더 체계적인 과정을 알 수 있습니다.
열을 받은 지방세포는 먼저 내부 지방을 세포 밖으로 밀어내기 시작합니다. 이 현상을 '블레빙(blebbing)'이라 합니다.
블레빙이 지속되면 세포 내 미토콘드리아가 팽창하고 세포막이 결국 파열되게 되는데요.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파열된 지방세포 주변으로 대식세포가 모여들어 방출된 지방 성분을 포식하고, 림프관을 통해 체외로 배출하게 됩니다. ^^
강제로 지방을 제거해버리는 것이 아니라, 생리학적 경로를 통해 자연스럽게 줄어드는 것입니다. 우리 몸 스스로 청소하는 방식인 셈이죠.
동시에 진피 콜라겐은 오히려 수축·재배열되어 피부 탄력까지 함께 개선됩니다.
3. "데이터로 봤을 때 진짜 효과 있나요?"
숫자가 말해줍니다.
논문의 임상 결과를 그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24~55세 성인 19명, 복부 국소 지방 환자를 대상으로 4주 간격 3회 온다 시술을 진행했습니다.
-결과는 평균 복부 둘레 3.7cm 감소
-지방 축적이 많은 그룹에서는 평균 4.5cm 감소였습니다.
제가 더 중요하게 보는 건 안전성에 관한 데이터입니다.
지방이 분해되면 혈중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간수치가 올라가지 않느냐는 걱정을 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해당 연구 결과에서는 시술 전후 혈액검사를 전수 시행했고,
콜레스테롤·중성지방·AST/ALT·신기능 수치 모두 정상 범위 내에서 유의미한 변화가 없었습니다. ^^
즉, 파괴된 지방세포는 혈관이 아닌 림프계로 배출되기 때문에 혈중 지질 수치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이것이 온다리프팅이 신체적 부담 없이 시술 가능한 과학적 이유입니다. ^^
이제 옷차림이 점점 얇아지면서
운동해도 안 빠지는 부위 때문에
고민하시는 분들이 여전히 많습니다.
명동 온다리프팅은
조직학과 혈액 데이터로 검증된 장비로
BMI 30 미만의 국소 지방이
고민이신 분들께 도움이 될 수 있으니
더 궁금하신 점은 문의해주세요.
긴 글 함께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